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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박지훈, 6이닝 2실점 역투, 4강 견인’(8강전) 경기뉴스

관리자 (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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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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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박지훈, 6이닝 2실점 역투, 4강 견인’(8강전)

 

 

 

 

 

 

 

 

 

 

초례청야구단 2-4 포켓몬스터야구단

 

 

 

 

 

(:곽봉환),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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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야구단(이하 포켓몬스터)이 빅매치를 승리로 이끌며 4강에 진출했다.

 

 

 

 

 

  

 

포켓몬스터는 8일 대지메이저볼파크에서 열린 초례청야구단(이하 초례청)과의 제1회 에너스킨배 클럽 챔피언쉽 8강전에서 박지훈의 역투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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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권역 최강팀으로 손꼽히던 포켓몬스터와 초례청. 두 팀은 수준높은 투수전으로 6회까지 명성에 걸맞는 명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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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가 초반 기선을 제압했다. 1회말 조병규의 중월 선두타자 홈런으로 선취점을 신고한 포켓몬스터는 한기복, 고재익, 김관진의 연속 안타로 추가점을 얹어 2-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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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는 2회말 박노현의 중전안타에 이은 조병규의 중전적시타로 한 점을 보태 3-0으로 앞섰다.

 

 

 

 

 

 

 

 

 

 

포켓몬스터 선발 박지훈이 4회까지 삼진 4개를 곁들여 초례청 공격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사이드암 특유의 슬라이더에 초례청 타선은 이렇다할 찬스 조차 만들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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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례청은 5회초 선두타자 정우철이 볼넷과 도루로 2루에 나간 정우철이 김수남의 낫아웃과 포수 송구실책을 틈타 홈까지 쇄도 첫 득점을 올렸지만 초례청은 상위타선 앞에 놓여진 무사 2루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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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1~3번타선을 연속 범타로 돌려세운 것. 2번타자 이정현의 안타성 타구를 좌익수 황석준이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내는 등 수비도 무실책의 빈틈없는 플레이를 펼치며 박지훈의 호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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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의 조화 속에 3-1 리드를 지키던 포켓몬스터는 5회말 2사후 이형찬, 유현선이 연속 안타를 쳐내며 초례청 선발 곽봉환을 마운드에서 끌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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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석이 구원투수로 나섰지만 포켓몬스터는 박노현이 유격수와 2루수 사이를 꽤뚫는 적시타를 터뜨려 스코어를 4-1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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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례청은 6회말 차영석, 오경식의 연속 안타와 정우철의 볼넷으로 잡은 2사 만루에서 정인조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조규일의 타구가 중견수 플라이로 잡혀 추격을 접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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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16강전 완투승에 이어 8강에서도 난적 초례청 타선을 6이닝 3피안타 5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잠재우며 포켓몬스터의 준결승행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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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에서는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한 리드오프 조병규를 필두로 한기복, 고재익 2,3번타자와 이형찬, 유현선, 박노현으로 이어진 5~7번 타선에서 멀티히트를 날리며 승리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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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봉환, 차영석이 이어 던진 초례청 계투진도 6회까지 4실점의 호투를 펼쳤지만 2득점에 그친 타선의 부진 속에 패전의 분투를 삼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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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는 오는 15일 노도브레이커스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일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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