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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포 3방-정봉무 역투, ‘쏘쿨, 챔피언 등극!’(결승전) 경기뉴스

관리자 (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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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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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포 3방-정봉무 역투, ‘쏘쿨, 챔피언 등극!’(결승전)

 

 

 

 

 

 

 

 

 

 

쏘쿨 9-4 포켓몬스터야구단

 

 

 

 

 

(:정봉무), (: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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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이 제1회 에너스킨배 클럽 챔피언쉽 정상에 등극했다.

 

 

 

 

 

 

 

 

 

 

쏘쿨은 22일 대지메이저볼파크에서 열린 포켓몬스터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정봉무-김광현 계투진의 효과적인 계투와 홈런포 3방 포함 14안타를 터뜨린 폭발적인 타선의 힘을 앞세워 9-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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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역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쏘쿨과 죽음의 조 예선을 통과하며 북부권역의 지뢰밭 일정을 통과한 포켓몬스터의 맞대결. 공수에서 가공할 위력을 선보인 쏘쿨이 시종 리드를 지킨 끝에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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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긴장감 속에 1회 공방을 나란히 삼자범퇴로 마친 두 팀. 2회초 쏘쿨이 진경준의 볼넷, 김만철의 안타로 만든 11,3루에서 최상교의 우전적시타로 선취점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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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말 11,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긴 쏘쿨은 3회초 선두타자 김용주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추가점을 보태 2-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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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은 5회초에도 가두영의 볼넷과 원석윤의 좌중월 2루타, 진경준의 볼넷으로 잡은 무사 만루에서 김만철의 밀어내기 볼넷, 최상교의 중전안타로 2점을 추가, 4-0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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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는 선발 정봉무가 굳건히 지켰다. 자로 잰 듯한 제구력을 앞세워 직구와 싱커, 슬라이더를 자유자재로 구사한 정봉무는 5회까지 삼진 6개를 곁들여 포켓몬스터 타선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봉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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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는 2~5회 매 이닝 루상에 주자를 내보내며 추격의 기회를 노렸지만 정봉무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삼진과 병살타로 물러나며 단 한 점의 만회점도 뽑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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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무의 호투 속에 4-0 리드를 지키던 쏘쿨은 6회초 가두영이 우중월 투런포, 원석윤이 좌중간에 백투백홈런을 터뜨려 7-0까지 스코어를 벌렸다.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진 홈런포 2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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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무에게 무득점으로 끌려가던 포켓몬스터는 6회말 고재익의 중전안타를 필두로 이형찬, 남성호, 김관진의 연속 안타로 3점을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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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쏘쿨은 김광현을 올려 위기를 수습했다. 2사 만루에 구원 등판한 김광현은 공 3개로 조병규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이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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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넘긴 쏘쿨은 7회초 김용주, 가두영, 원석윤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보탠 뒤 7회말 한기복의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한 포켓몬스터를 9-4로 제압, 영광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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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우승으로 이끈 쏘쿨 원석윤감독이 대회 최우수감독상,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승리로 이끈 정봉무가 최우수투수에 선정됐고 예선부터 결승까지 투타에서 맹활약한 김용주가 대회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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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매 경기 눈부신 호투로 소속팀 포켓몬스터의 결승행을 견인한 박지훈이 우수선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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