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경기상보Community

8월8일 상보 - 우승후보 금강, 천신만고끝에 골목대장과 매너스 꺾고 4강행 경기상보

관리자 (law**)
클럽정보
2015.08.10 22:01
  • 조회 472
  • 하이파이브 0

금강, 골목대장에 진땀승 거두고 8강 진출 !!

 

금강 전승훈 타자, 8강전에서 매너스의 추격을 뿌리치는 2점홈런으로 팀 4강 견인 !!

 

 

이번대회 최고의 매치업중 하나로 꼽았던 매너스와 경기고의 대결은 초반부터 터지기 시작한 매너스의 방망

 

이쇼로 일찌감치 승부가 기울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승부는 약간은 의외의 매치업인 죠이리 골목대장과 금강 버펄로즈의 경기에서 벌어졌습니다.

 

죠이리골목대장은 2-1로 끌려가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남형철 타자의 홈런을 신호탄으로 안타 네 개를

 

더 터뜨리며 4득점, 이후 전체적인 분위기를 끌고가며 5회까지 6-3으로 리드, 대어를 잡고 8강에 가는 듯

 

보였습니다.

 

이럴때 항상 나오는 래퍼토리가 있죠. 볼넷과 실책...

 

결국 5회말에 볼넷과 실책, 와일드피치 등이 3안타와 어우러지며 7실점이 되어 다 잡았던 승기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금강은 천신만고끝에 8강에 올라 서로 너무 잘아는 매너스와 일전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8강전에서 금강을 살린 건 경기초반엔 상대실책, 종반엔 큰거 한방(전승훈 타자의 투런홈런)이었습니다.

 

정말 야구의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큰 경기를 지배하는 양대산맥, 실책과 큰거 한방...

 

상대 에이스 이상현 투수의 6실점 중 자책점이 1점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초반 경기를 지배한 것은 실책이

 

었습니다. 

 

이후 매너스가 7-5까지 추격한 5회말 2사 2루에서 터진 전승훈 타자의 투런홈런으로 이날의 승부는 사실상 

 

결정되었다고 보여집니다.

 

천신만고, 우여곡절 끝에 4강에 오른 금강은 선착해 있는 PLG 1904와 결승행을 놓고 23일, 일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하이파이브 0 공감하면 하이파이브 하세요!

댓글 0

등급
답글입력
Top
등급
답글입력

게시글 이동

해당 게시물에 달린 답글도 함께 이동하고
게시물과 동일한 말머리로 변경됩니다.

  • 게시판선택

내 라커룸에 담기

  • 제목 [본문스크랩] 8월8일 상보 - 우승후보 금강, 천신만고끝에 골목대장과 매너스 꺾고 4강행
  • 출처 경기상보 관리자
  • 출처
  • 덧붙임글
  • 설정정보
  • 공유설정된 게시글을 스크랩을 하여도 그 권한은 유지됩니다.
  • 저작권 침해 게시글은 스크랩한 경우에도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닫기

신고하기

  • 형태 이 제목의 글을 신고합니다.
  • 작성자 원0012
  • 신고자 주형욱

신고사유를 선택하세요. 운영원칙 자세히 보기

  • 허위로 신고를 할 경우, 서비스 이용시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신고내용에 별도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 연락을 드립니다.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