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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포리몬스터즈, ‘오성석-임우제, 4강행 승리 축포!’(8강전) 대회기사상보

리그관리자 (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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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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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포리몬스터즈, ‘오성석-임우제, 4강행 승리 축포!’(8강전)

 

야구왕국 5-7 등포리몬스터즈

(:김영수),(:이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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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포리몬스터즈(이하 등포리)가 한 장 남은 4강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등포리는 10일 대지메이저볼파크에서 벌어진 워너비배 클럽 챔피언쉽 8강전 마지막 경기에서 이안준의 완투와 오성석, 임우제의 홈런포를 앞세워 7-5, 2점차 승리를 거뒀다.

 

등포리가 시원한 대포로 초반 승기를 잡았다. 1회초 야구왕국에 먼저 선취점을 내준 등포리는 1회말 김태규, 임우제의 안타로 만든 22,3루에서 오성석의 좌월 담장을 넘는 쓰리런홈런으로 3-1 전세를 역전했다.

 

야심PN과의 예선전에서 연타석홈런을 쏘아올렸던 오성석은 8강전 첫 타석에서 이번 대회 3호포를 터뜨리며 팀의 간판타자다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등포리는 상대실책으로 추가점을 얹은 2회말 21루에서 3번타자 임우제가 좌중월 담장 밖으로 투런아치를 그려 6-1로 점수차를 벌렸다.

 

등포리 선발투수로 등판한 이안준도 1회 김정현, 조광호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한 점을 내줬지만 이후 4회까지 삼진 4개를 보태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는 호투를 펼치며 투타에서 호흡을 맞췄다.

 

공수 조화 속에 5점차 리드를 지키던 등포리는 4회말 임우제의 내야안타, 오성석이 볼넷으로 출루한 21,3루에서 이안준이 좌측에 적시타를 터뜨려 7-1로 달아나며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졌다.

 

2~4회 무득점에 그치던 야구왕국은 5회초 선두 박상선의 좌익선상 2루타를 필두로 김정현, 조광호의 연속 안타와 천경호의 중월 쓰리런홈런으로 4점을 만회, 2점차 추격에 나섰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본선 무대에 첫 선을 보인 이안준은 5회까지 10안타를 맞았지만 삼진 6개를 효과적으로 잡아내며 야구왕국 공격을 5실점으로 막아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기분좋은 완승으로 4강에 합류한 등포리는 바이킹코리아를 꺾고 올라온 H1위팀 DM스타즈와 오는 16일 결승 진출을 놓고 일전을 펼친다.

 

8강에 머물렀지만 야구왕국도 프로출신 지도자 서승화, 신윤호 코칭스텝의 지도하에 잘 조련된 끈끈한 팀웍을 선보이며 예선전 두 경기에서 막판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하는 등 사회인야구의 명문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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