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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홈런-26안타 맹폭' 쏘쿨, '교은피닉스 완파, 결승 진출’(준결승) 대회기사상보

리그관리자 (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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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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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홈런-26안타 맹폭' 쏘쿨, '교은피닉스 완파, 결승 진출’(준결승)

 

쏘쿨 18-6 교은피닉스

(:김광현), (: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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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쿨이 인천의 강호교은피닉스를 물리치고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쏘쿨은 23일 대지메이저볼파크에서 열린 워너비배 클럽 챔피언쉽 준결승전에서 원석윤, 김용주의 홈런포 등 장단 26안타의 공격 화력을 선보이며 교은피닉스를 18-6으로 완파했다.

 

우승후보다운 명불허전타선이었다. 3회 승기를 잡는 투런홈런 포함 5타수 5안타의 불방망이를 휘두른 3번타자원석윤을 축으로 리드오프 김용주가 쐐기홈런 포함 5타수 4안타, 진경준-최상교 중심타선과 강수민-김광현 하위타선에서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선발 전원안타는 기본.

 

1회는 탐색전 양상. 1회초 쏘쿨이 김용주의 중월 2루타, 가두영의유격수 땅볼로 선취점을 얻자 교은피닉스는 1회말 최승원의 우월 선두타자 홈런으로 1-1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2회부터 쏘쿨이 승기를 잡아나갔다. 2회초 김준승의 우전안타, 김광현의 적시타로 2-1 리드를 가져온 쏘쿨은 3회초 김용주, 가두영의 연속 안타와 원석윤의 우중월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 연속안타로 이어진 만루에서 김광현의 희생플라이, 송보석의 적시타로 5점을추가 7-1로 달아난 것.

 

쏘쿨 선발 김광현은 1회 홈런 이후 3회까지 한 점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 피칭을 펼쳤다. 안타 3개를 내줬지만 직구와 슬라이더를 적절히 섞어 삼진 4개를 잡아내며 교은피닉스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교은피닉스는 4회말 최덕수의 좌익선상 2루타, 김동욱의 중전안타로 무사 2,3루의 추격 기회를 잡았지만 김광현의 변화무쌍한 구위에 후속타자가 나란히 범타와 삼진으로 물러나 한 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5회초 강수민의 중전안타와 송보석의 득점타로 8-2까지 점수차를 벌린 쏘쿨이 진경준을 올려 굳히기에 나섰지만 교은피닉스도 순순히 물러서지는 않았다.

 

5회말 최승원, 채기석의연속 안타로 득점의 포문을 연 교은피닉스는 유격수 송구실책과 김동욱의 좌월 투런홈런으로 4점을 추격, 6-8로 격차를 좁힌 것.

 

그러나 쏘쿨은 6회초 원석윤, 진경준, 최상교 클린업트리오의 연속 안타를 신호탄으로 강수민, 김광현의 적시타, 김용주의 좌월 투런포 등 6회에만 장단 13안타로 10득점을 쓸어담는 가공할 공격력을 뽐내며 18-6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승부의 추가 기운 순간이었다.

 

톱타자의 임무을 완벽하게 수행한 김용주가 6회말 마무리투수로 등판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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