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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결승>와콤블래스트 고대하던 우승의 꿈을 이루다 대회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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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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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정태 야구전문 블로거

(2015.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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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춘천 수아르배 전국 생활체육 야구대회


4부 결승전


춘천 의암야구장


와콤블래스트 12 : 투타클리오스 0


전날 8강전 당일 오전 4강전을 통해 결승에 오른 서울의 와콤블래스트와 춘천의 투타 클리오스가


제6회 수아르배 우승컵을 놓고 맞붙었다.


그야말로 주말 3연전을 펼쳐 모두 승리해야 우승컵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투타 모두에서

안정적인 전력이 필수였다.

이미 결승에 오른 것만으로도 이 부분을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었다.

와콤은 김범주, 투타 클리오스는 김동성을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렸다.

1회를 득점없이 지나간후 2회 와콤블래스트가 집중타로 승기를 잡는다.

선두 5번타자 박수형이 좌중간 2루타로 분위기를 달구자, 6번 신동현이 볼넷

그리고 7번 양찬우가 상대 실책으로 출루하면서 빅이닝을 만들어낼 준비가 끝나자

최종원, 안종민, 안대환의 적시타를 묶어 6득점에 성공하면서 앞서나간다.

그리고 와콤블래스트는 4회 공격에서 6개의 안타와 2개의 볼넷을 묶어

다시 6득점하면서 12:0으로 크게 앞서나갔다.

결국 경기는 12:으로 와콤블래스트가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투타클리오스는 아무래도 연속된 경기를 치루면서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경기 초반 와콤의 집중타를 맞으면서 준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하지만 시종일관 즐겁게 경기하는 모습은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툴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보여줬다. 내년에 다시 우승에 도전하길 응원해본다.

와콤블래스트는 작년 홍천무궁화배 와 이번 춘천 수아르배에서 우승하면서

서울이 아닌 타 지역의 대회에서도 여전히 강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강행군하는 일정속에서도 결승전에서도 최고의 전력을 선보였을 만큼

와콤블래스트는 강했다.

우승은 해도 해도 목마르고 원한다고 했던가..

와콤은 안주하지 않고 또다시 우승이라는목표를 향해 달려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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