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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6일 개막전 3경기 잠깐 뉴우스 리그종합뉴스

운영부장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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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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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곡베이스볼파크 객원기자 김종진입니다.

리그 개막이 맑은 날씨 속에 시작되었습니다.

자.지금부터 각 경기 잠깐 브리핑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3경기

힛트앤캐치: 샾패밀리

 

한때 동두천을 연고로하던 힛트앤캐치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두 선곡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합니다.

작년 서대문OB에 패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하고 올해는 새로운 다짐으로 우승을 향해 개막전 경기부터 아주

화끈한 타격을 선보이면서 또한번 우승컵을 거머쥘듯한 한풀이를 한것 같았습니다.

기자또한 이날 경기를 관전하면서 정말 리그 최강의 타선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정말 1번타순부터9번타순은 한때 프로야구팀 해태타이거즈 타순을 보는듯 했습니다.

상대팀 배터리두 깜짝 놀랄정도로 쉬어갈수 있는 타순이 없었다는 것을 경기에서 보여주었습니다.

비상팀 못지안케 수준급 투수력을 보유하고있고, 이날은 팀의 2선발 김장군투수의 안정된 제구력과 이준호포수의

투수리드또한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승리를 챙기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실력들 또한 우수해서 엄광식감독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할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엄광식감독은 야구는 팀웍이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기때문에 시즌이 끝날때까지 당근과 채찍을 함께 써가면서

팀을 이끌어 갈꺼라 생각합니다. 올해두 4강까지는 이변이 없는한 올라 가리라 생각합니다.

샾패밀리 양주를 대표하는 아주 무시무시한 팀이 선곡Y리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포천NB리그에서는 선수들의 부상과 개인사정들때문에 선수 수급문제로 팀성적이 좋지는 않았지만

감독님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팀원들의 하나된 마음이 올해는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년 동계훈련 부족탓이었는지 게임이 시작되면서 선발로 올라온 성진용투수는 몸이 무거워 보였는지

흔들리는 제구가 문제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상대 타자들이 상대투수의 볼배합을 잘 파악한것도 있었지만 남은 일정에 큰 변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선수들의 부상이 올한해 샾패밀리의 4강권을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이 됩니다.

워낙 강팀을 만나서 힘든 게임을 했지만 언제든지 4강권까지는 갈수 있는 팀이기 때문에 성진용감독님의 용병술을

기대하면서 3경기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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